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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운명을 걸고 오징어 게임을 하는 두 사람이 있다.

레이찰스 2022. 2. 5. 19:19

대한민국의 운명을 걸고 오징어 게임을 하는 두 사람이 있다.

 

 

 

안철수는 단일화없이 완주하겠다고 큰소리치고 이준석은 단일화 없이 승리할 수

있다고 큰 소리 친다.  이재명이 승리하는 경우 대한민국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아이들이 마치 오징어 게임하듯이 놀고 있다.

 

456억원이 걸린 오징어 게임에서는 둘 중에 하나가 죽으면 끝나지만,

5,000만 대한민국 국민의 운명을 걸고 단일화라는 chicken game을 벌리는 두 政治未熟兒

들의 놀이를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 된다.

 

내 판단에도 윤석열이 현재 이재명을 10% 정도 이기고 있다. 국민의 당도 이준석 대표도

같은 판단을 할지 모른다. 그러나 국민이 원하는 것은 윤석열의 100% 확실한 승리와 정권교체다.

 

정치인 윤석열은 승리에 100% 자신 있어도 국민이 원하면 안철수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

그게 바른 정치다.  윤석열은 김종인과 과감한 결별을 하면서 보수우파 유권자들에게 희망을

주었지만 대선 승리가 100%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기우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 보수 우파

유권자들은 부정 투개표를 우려하고 있다.

 

더욱이 선거가 한달 남짓 남은 현재 조선일보와 같은 우파언론마저 살얼음 판세라는 보도를

하는 상황에서 보수우파 유권자들의 不安感은 하늘을 찌른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시킨다고 믿는 종북 좌파들이 대선 승리를 위하여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는

보수우파 유권자들의 우려의 울부짖음에 윤석열은 귀를 기울이어야 한다. 

 

이준석의 불장난을 극복하지 못하고 대한민국이 또다시 가보지 못한 곳으로 가게 된다면

역사는 윤석열을 대한민국의 배신자로 기억될 것이다.

 

이준석의 불장난을 반드시 꺼야 한다. 윤석열은 홍준표를 포용하였다. 어려운 한 발짝이다.

이제 남은 것은 안철수다.  안철수에게 공동정권을 제의하고 국민의 당에 총리를 비롯하여

정권의 반을 내주는 권력의 공유를 제안하기 바란다. 

 

보수우파 유권자들은 윤석열과 camp와 당에 원하는 바를 분명히 밝혀야 한다.

윤석열이 10% 정도 이기고 있다. 그러나 불안한 10%다.  이재명 좌파와 문재인 좌파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승리를 하고 분열된 윤석열의 패배를 우파의 분열에 핑계를 댈 것이다.

 

그러나 단일화된다면 유권자들은 승리를 확신할 것이고 승리할 것이고 이 승리를 종북좌파들도

어쩌지 못할 것이다.  안철수와 단일화하고 윤석열이 패배하면 제2의 419가 일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政治未熟兒 이준석과 안철수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걸 수는 없다.

윤석열은 안철수에게 지금이라도 공동정권을 제의하고 후보단일화를 이루기 바란다.

보수우파 유권자들은 뒤에서 구시렁대지 말고 분명하게 목소리를 내야 한다.

 

2022년 1월 30일 이영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