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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했던 뷴들이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 이유와 대선정국 시국해설

레이찰스 2022. 3. 13. 19:46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했던 뷴들이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 이유와 대선정국 시국해설

 서석구 변호사
최근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한 분들이 사이버공간에서 윤석열 후보를 지지한 분들을 원색적으로 배신자라고 비난한 것을 그대로 두고만 볼 수 없어 부득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많은 분들이 윤석열 후보를 선택한 것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원죄가 있는 것을 알지만 촛불 더불어 민주당 후보 최악을 선택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대선기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촛불탄핵을 이재명 후보측에서 선거홍보물이나 자원유세에서 언급한 것과 대조적으로 윤석열 후보측의 선고홍보물이나 지원유세애서는 촛불탄핵 언급을 피했습니다.

대선기간 윤석열후보는 선거홍보물에서 한미일동맹  중공비난 사드배치 추가를 언급하고 유세내내 운동권 정치, 강성노조로 나라를 망치고 있다고 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박근혜 대통령 탄압 검찰의 원죄가 있음을 알면서도 최악을 피해야 하고 위와 같은 점을 감안하여 박근혜 댜통령 탄핵에 반대했던 친박단체들  미국 교포들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를 자지한 교포들 다수 예비역 장성들 보수단체들이 윤석열 후보를 지지했습니다

부정선거 저지를 위해 활발하게 투쟁한 던체들도 부정선거로 반미친중후보가 당선되는 최악을 피하기 위해 대선 투개표끝까지 활발한 감시 투쟁을 한 것입니다

이번애도 확진자를 양산 펜데 믹을 악 용해 사전투표에서 상당한 부정선거가 자행되었도 사전투표애서는 10% 내지 20% 더 이재명 후보표가 더 많았지만 본 투표에서 워낙 먾은 표가 쏟아져 역전이 되었습니다

지방자치 선거전에 사전투표 조작이 가능한 QR코드 참관인 부재 관리소홀 근본적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끝날 때까지 치열하게 부정선거 감시활동을 한 분들이 없었다면 최악이 숭리했을 것입니다

에밀 부르너는 정의와 사회질서라는 저서에서 절대적 정의의 위험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친 트럼프 백신강제 반대 보수언론 Epoch Times,  NTD,  영국 더 타임스는 보수적인 대북 강경파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강력한 정치기반인 대구 경북에서 윤석열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한 것은 최악을 피하려는 성숙한 민주의식이 발휘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사저가 있는 대구 달성군 유가읍은 윤석열 후보를 86%나 지지했습니다.

유가읍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주민들 관공서 공공기관 시만단체 찬박단체들의 햔수막아 즐비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환영하는 마을 주민들도 압도적으로 윤석열 후보를 선택한 것은 촤악을 피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아니겠습니까

저도 선거일 2주전까만 해도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원죄 때문에 윤석열 후보에 대해 비판적이었습니다

그런데 과거 박근혜 대통령 탄핵과 인민재판에 저항했던 분들의 대부분이 저에게 최악을 피하기 위해 윤석열 후보라도 선택하는 것득 불가피하다고 저를 설득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윤석렬 후보의 선거홍보물을 보았고 선거유세에서 강성노조와 운동권 정치를 비판하는 것을 보고 최악의 반미친중 후보를 피해야 한다고 결심한 것입니다.

더구나 부정선거 아니라고 하는 위장된 보수우파들이 지나치게 윤석열 후보를 비판하는 것도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심지어 윤석열 후보를 찍지 않고 이재명 후보를 찍으면 공산화된다고 윤석열 후보 찍으라는 분들을 공산화 망령이라고 비난하면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도 문재인정권이 재집권해도 공산화 가능성은 제로라는 논리를 펴는 강력한 박근혜 대통령 지지자의 훼괴한 논리를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았습니다

 유세에서 한미동맹 강조하고 윤석렬 당선인이 저유민주주의 헌법정신을 자키갰다고 하였습니다.

물론 싸우지 않았던 국민의 힘 정당에 대한 불안은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회복과 복귀를 바라는 마음도 건절합니다 그때문에 저는 오늘까지 미국발 소식을 매일 계속 전달하면서 권력을 겁탈당한 트럼프 박근혜 대통령직 복귀 기대하는 희망도 표현해왔습니다

현실 정치의 벽은 아직도 불안합니다 여소야대의 정국에서 운신의 폭도 넓지 않아 걱정입니다 안내심을 갖고 절박한 기도와 헌신이 필요한 때입니다

조선일보나 좌파들이 개헌을 요구하지만 여소야대 정국에서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을 해치는 차별금지법 등 수많은 독소조항들이 헌법에 암세포가 되어 나라를 망치게 될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가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지킬때는 지지를 하고 그 반대의 길을 갈 땐 저항할 것입니다

그러나 험난한 여소야대의 현실에서 부득이 굴절할 수 밖에 없는 때에는 인내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불법탄핵 인민재판 딥스테이트 글로벌리스트 일루미네이트 프리메이슨 반란세력 반미친중 친복 공산주의 사회주의에 저항하는 저의 소신에는 변함이 없습디다

윤석열 정권을 공산정권이라 단죄하는 극단적 판단에도 공감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상과 현실을 조화하는 불가피한 우여곡절의 과정을 헤쳐 나가는데는 성급함보다 현실을 지혜롭게 헤쳐나가는 신중한 용기와 인내심이 훨씬 더 필요합니다

지방자치 국회 선거때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을 수혈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가 바이러스 사망자 대부분이 3차까지 완전히 예방접종을 다한 자들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발표했고 독일도 예방접종을 가장 많이 한 지역에서 오니크론이 많이 발생했다고 발표해 백신의 위험이 들어났다

미국 공화당 주에서 백신강제 마스크강제 해제한 것을 본받아 국민보건을 지키기 바란다

교역도 중공에 대한 무역을 줄이고 인도와의 교역을 늘리기 바랍니다.

진리와 자유는 소명이지만 절대적 정의의 위험을 경고한 에밀 부르너의 경고도 깨달아야 할 때입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서석구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