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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총구국동지회 성명서(1.20) 자유민주체제의 승리로 대한민국을정상화시키자.

레이찰스 2022. 1. 30. 19:11

■육사총구국동지회 성명서(1.20) 자유민주체제의 승리로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키자.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는 문재인 독재 치하(治下)에서 깊은 상처를 입었고, 북한이

ICBM과 핵실험을 완성한다면 우리의 안보는 위태로워진다. 체제와 사상 전쟁의 무서움을

모르던 시절 문(文)의 정체성이 의심스럽다는 것을 알면서도 문을 선택하여 ‘국가파괴’라는

처음 보는 참사를 겪었다. 지금도 여당 후보는 국가관과 정체성이 의심스러움에도 30% 정도가

지지한다는 것은 공산·사회주의 단결이면서 자유우파의 분열의 결과다.

 

   반평생을 군에서 바친 우리는 문 정권 5년간을 일제 강점기 독립군처럼 자유를 위해 싸워

왔다. 우리는 3.9 대선을 ‘자유 동맹’과 ‘공산 동맹’간의 총성 없는 체제전쟁으로 인식하고 단호

하게 싸우고자 한다. 우리는 ‘자유민주체제 수호’를 자유와 인권을 지키는 성전(聖戰)이며

‘멸공’을 실현해야 끝이 나는 체제전쟁으로 정의하고, 자유민주체제 수호를 위해 아래와 같이

주장한다. 

 

 

하나. 정부와 여당은 3.9 대선 공정선거를 공표하고 4.15 부정선거

주모자를 체포하라.  

 

    문재인 정부는 좌편향 이념과 종북정책으로 자유민주체제는 위태로운 지경에 빠졌고, 부정

선거로 국민의 주권은 허상으로 존재한다. 이번 대선마저 부정선거를 감행한다면 내전 수준의

분열과 갈등이 폭발할 것이다. 정부와 여당과 중앙선관위는 가장 엄정한 방식의 공정선거를

공표하고 부정선거로 악명이 높은 조해주를 체포하라. 선거법에 명시되어 있고 온 국민이 요구

하는 대로 사전투표지는 QR코드가 아닌 바코드를 사용하고, 투표관리관이 사인(私印)을 날인

하고 사전 투표자를 정확히 계수하며, 선거 전·후 중국 대사관은 잠정 폐쇄하라. 그 이유는 문재인

정권이 잘 알 것이다.  

 

둘, 범야권 후보는 야권 단일화로 필승의 원팀을 구성하라.

 

  2012년 대선 이후로 정치의 기본 틀은 양당(兩黨) 정치인데 보수우파는 내부 분열로, 단일

대오를 형성한 좌파에게 전패(全敗)를 당했다. 교육감 선거에서 우파 후보 난립으로 교육감의

90%가 좌파 교육감으로 채워졌다. 4.7 서울과 부산 보궐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한 것은

야권 단일화 덕분이다. 이번 3.9 대선에서 우파의 군소 후보들이 안일화 오기와 욕심을 부리면

3.9 대선도 19대 대선처럼 우파 분열로 진다. 야권 단일화에 동참하지 않는 후보는 자유민주

체제의 적(敵)으로 간주한다.

 

셋, 범야권 단일 후보는 선명한 안보공약과 자유민주체제 수호의지로 국민을 단결시켜라.

 

 

    범야권 후보는 문재인 정권의 국가 파탄 심판을 통한 대한민국 복원과 국가정상화를 선언

하고, ‘위장평화’로 ‘멸공 ’ 국시(國是)를 파괴한 ‘2017년 5월 9일 이후의 문재인 정권을 부정하라.

굴중·종북의 상징인 대중국 3불(不) 정책을 폐기하고, 굳건한 한·미동맹 강화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 원상복구 의지를 행동으로 보여주라. 

 

 

모든 자유우파 국민은 개인적 정치적 감정을 버리고 마음만 일치하면 이길 수 있는 ‘자유민주

체제 수호’ 전쟁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공산화 세력을 누르고 체제전쟁의 승리자가 됩시다.

국가와 국민과 후손의 미래까지 비로소 마음을 놓고 웃는 새로운 역사를 창조합시다.(끝)

 

2022년 1월 20일,

 

육 사 총 구 국 동 지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