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나라가 정상적으로 돼가는 것 같다.

나라는 나라다워야 한다. 나라가 패거리 집단의 놀이터가 되고, 양아치 패거리들의 금고나
지갑역할을 해서야 되겠는가? 지난 5년 동안 문재인 주사파 정권이 한 일이 무엇이었나?
그놈들은 대한민국을 숙주로 삼고 대한민국에 기생한 기생충이었고, 주적의 지령을 받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고 한 패거리들이 아니었던가 싶다.
또 그런 자들이 좋다고 지지하는 지랄발광을 하고, 촛불 난동을 부리고, 문빠니, 대깨문이니
하며 미친 짓거릴 한 국민들도 전부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면서 대한민국에 기생한 문재인
일당의 공범이고, 기생충들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다.
이제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 우파국민들 뜨거운 염원이 하늘에 닿아 우파 대통령이 선출되고,
나라가 나라다워 가는가 싶어 그간 5년 동안 속을 끓어온 우파 국민들의 마음이 어느 정도는
안정이 되는 것 같다.
우선 가장 시원한 것은 윤대통령이 주적을 보는 시각이고 대하는 태도다. 비굴하리 만치
굴욕적인 자세를 취한 문재인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북괴가 핵실험을 해도 문재인 일당과
심지어 군 관계자들은 ‘물체가 아직 미확인 되었다.’, ‘분명하지 않다’ 등의 ‘ㅈ’같은 등신
소리로 시간을 끌다, 며칠 지나서야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곤 했다. 고작 하는 말이
‘유감’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북한 핵에 대해서는 “선제타격을 하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속이 시원하다. 군 관계자에게도 사실을 정확하게 발표, 항의하고, 유엔의 제제에도 적극
동참을 강화하라고 했다. 그리고 윤대통령은 “평화는 굴복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강력한 힘으로 지켜야”한다고 말했다. 정말 5년 만에 들어보는 대통령답고, 국군 통수권
자다운 말이고, 국민들에게 안도감을 준다. 여름의 시원한 사이다 맛같이 속이 시~원하다.
이번 6.25 전쟁 72주년 기념식도 나라답게 강력한 국방을 선언하며 당당하게 진행됐다.
이게 나라다.
더불당 것들은 지레 겁을 처먹고 “전쟁하자는 말입니까?” 이런 개 같은 말만 했다. 또 신성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 복무기간을 “썩는다”고 비하했다. 윤대통령을 ‘전쟁광’이라고까지
비판했다. 그러면 북괴 김정은이의 거시기를 잡고 살려달라고 구걸해야 하는가? 그래서
북한에 돈을 퍼줬나? 그래서 북에서 돌아온 것이 무엇이었나?
윤대통령은 또 하나의 군대인 기업의 사기를 드높이고 있다. 기업 활동에 방해와 장애가 되는
규제를 철저히 혁파하겠다고 선언했다. 세계 반도체 전쟁에 이기기 위해서 반도체 관련 인력
양성도 획기적으로 추진하려 하고 있다. 국민들의 기업에 대한 인식을 적대적으로 만들고,
기업과 국민 사이를 갈라놓으려고 발광하고, 기업을 범죄집단시 했던 문재인 일당과는 확실히
다르다. 주 52시간 근로도 주 52시간 내에서 노사 자율에 맡기는 방향으로 개선되는 것 같다.
그리고 노동의 유연성 확보도 검토되고 있는 것 같아 기업의 사기는 올라 갈 것으로 보인다.
노무현도 기업은 국가라고 이미 정의하지 않았던가?
그리고 공기업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긴축 경영을 요구하고 있고, 분에 넘치는 호화로운
사옥은 매각을 권유하는 것 같다. 국가의 재정을 바닥내고, 나라 곳간을 털어먹고, 빚만 잔뜩
안기고 도망간 양아치 같은 무능한 문재인과 다르게 국민들에게 근검절약을 요구하고 있다.
강성 노조도 이제 혁신해야 될 대상이다. 노조 활동에도 강력한 법과 원칙이 적용되어야 한다.
불법 파업이나 폭력 파업은 끝까지 추적해서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다수 패거리들의 힘에
굴복하여 유야무야 되게 하는 것은 나라가 아니다.
그리고 탈 원전도 취소하여 원전을 부활하고, 미래의 먹거리인 원전 산업을 부흥시켜야 한다.
원전 피해에 대한 문재인의 책임을 물어 손해배상을 하도록 해야 한다. 무식한 자의 판단과
고집이 60년 역사의 세계적인 기술 수준의 원전 산업을 망하게 하는 것이 말이 되는가?
대통령이 왕인가?
또한 나라의 각 부문에 스며 든 붉은 좌익 세력을 뿌리째 뽑아내야 한다. 붉은 물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그렇다면 붉게 물든 것, 제도나 사람들을 제거하거나, 격리시켜야 한다. 필요
하면 북으로 보내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것이다.
자유는 공짜가 아니라고 했다. 그간 자유의 가치를 모르고 그저 감상적인 말장난에 속아 자유
우파를 폄훼하고 비웃었던 좌익들은 잘 생각하고 판단해야 한다. 나라의 富(돈)는 누가 만들었나?
지금까지 자유는 누가 지켜줬나? 전부 자유 우파들이었다. 그것도 모르고 그냥 좌익패거리들의
선전선동과 감언이설에 속고, 추악한 먹이사슬 얽혀 어쩔 수 없이 좌익을 지지했나?
“미국산 소고기를 먹으면 대가리에 구멍이 숭숭 뚫린다. 미국산 소고기를 먹느니 나는
청산가리를 먹겠다.”고 씨불인 여자 탤런트 그X은 지금 어디에 있나? 그동안 미국산 소고기 '
한 번도 안 처먹었나? 지금은 이름까지 바꾸고 지랄한다지? 지금도 청산가리 먹을래? 이게
얼마나 무식하고, 생각이 없는 말초적인 무지한 인간들의 짓거리인가? 그런 분별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이제 서서히 그러나 단호하게 나라가 나라다운 자유민주주의 나라로 변화되어 안심이 되고 있다.
그러나 방심은 절대 금물이고, 자만이나 교만은 더욱 안 된다. 그럴수록 자유 우파 국민들은
겸손하며, 진지하고 진실되게 자유민주주의 이념과 신념을 전파고, 국민들을 설득해 나가야 한다.
5년 동안 흩트려진 나라를 바로 세우는 일은 대통령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각계각층의 자유 우파
국민들이 방방곡곡에서 자유우파의 가치를 전파고 설득해 가야 한다.
칭기즈 칸의 말처럼 “혼자 꿈을 꾸면 꿈에 불과 하지만, 모두 같은 꿈을 꾸면 그것은 현실이
된다.” 우리 우파 국민들은 같은 꿈을 꾸고, 같은 꿈을 향해 함께 나아가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
질 것이다.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함께 가면 더 오래가고, 더 멀리 갈 수 있다. 모두 함께
가면 정말 좋겠다. Go together!! /Freedom &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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