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方山칼럼] 공중부양하는 두넘

하산길에 넘어질 때는 그냥 주저 앉으면서 넘어지면 다치지는 않는다.
근대 안 넘어지겠다고 바둥바둥 대면 공중부양해서 떨어져 머리통 깨지고 허리 뿌러지고
병원으로 간다. 우리나라에 그런 넘이 둘 있는데 한넘은 이준석이고 또 한넘은 이재명이다.
둘다 어쩜 그리 DNA가 똑같나!
이준석은 성상납 건으로 수사가 진행 중이고 국힘당 징계위에 회부되어 징계를 앞두고 있는
상태다. 이쯤되면 아둥바둥 되지말고 깨끗하게 사퇴하면 머리통 깨지지 않고 훗날을 기약
할 수있다. 그런데도 자기정치하겠다고 딸랑이 혁신위 만들겠다하고 또 메라?
윤 대통령도 위헌 소지가 있다하고 여당 중진 모두가 반대하는 더불당의 대통령 시행령 통제
법안을 더블당과 논의할 수있다고 말했다.
유승민은 박근혜 대통령의 반대에도 시행령통제법안을 통과시켜 박근혜에 대항했다. 이때부터
배반은 시작되었다. 배반의 낙인이 찍힌 유승민에게 배운거다. 이넘이 갑자기 대통령 시행령을
찬성한다는 것은 대통령을 물어 뜯겠다는 즉 이재명이 대장동은 윤석열이 한 사업이라고 뒤집어
씌우는 수법과 똑같다.
이재명은 더불당 중진들이 대선, 지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당대표 출마 말라는 요구에도 아득
바득 당대표 나오겠단다. 사과하고 깨끗하게 사퇴하면 될 일을 바둥바둥대다가 공중부양해서
대갈통 깨지게 생겼다.
이 넘 때문에 성남시청은 허구한날 압수수색만 당한다. 지난 번엔 법카 불법사용 건으로 압색
당하고,
성남FC후원금 160억의 150억원이 현금으로 불법유출된 건으로 압수수색당하고,
어제는 백현동 인허가 건으로 남부경찰서로부터 압수수색당했다. 녹지지역이던 땅을 4단계나
뛰어 준주거지역으로 허가해주어 엄청난 이득의 특혜를 준 사건이다.
부동산업체 아시아 디벨로퍼는 이재명 선거캠프에서 선거본부장한 김인섭을 영입해 성남시로
부터 특혜를 받고 임대아파트 짓게 되있는 것을 90% 일반분양 아파트로 전환해서 엄청난
수익을 얻었다. 김인섭은 업체로부터 70억원 뇌물도 받았다.
이넘이 죽음의 그림자가 엄습하자 낌새를 채고 정치보복이라고 발작증세를 보였다. 남부경찰서는
지편이라고 생각한 곳인데 그곳에서 범죄사실에 대한 당연한 수사를 하는데 무신 정치 운운하나?
이준석, 이재명 이넘 둘 지은 죄가 어디 한두개냐! 하산 길에 바둥바둥하고 발버둥쳐야 허공으로
공중부양해서 코피터지고 대갈통 깨져서 빵에 간다!
통쾌한 한주를 보내는 금요일 아침에 方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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