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까지 엿 바꿔 먹는 자들

노무현 정신이 무엇인가? 저넘들이 밥만 먹으면 떠드는게 노무현 정신이다.
나같은 사람은 노무현도 잘 모르는데 그 정신까지 어찌 아나?
근대 이번 새정부 관료 청문회를 보며 따불패거리당 의원들이 한덕수 총리후보
임명을 부결정했다.
한덕수 총리후보는 노무현이 국무총리시킨 사람이다. 그게 노무현 정신 아닌가?
그런데 입으로 노무현 정신을 부르짖는 자들이 노무현 정신인 한덕수 총리를
부정한다? 그건 노무현 정신을 스스로 부정하는 거다!
5년 내내 따불패거리당 넘들은 무신 7대 검증기준이니 하며 폼잡더니 통과될 넘
하나 없자 5대 검증기준으로 낮추더니 그것도 통과되는 넘이 없자 아예 기준자체를
무시하고 야당 반대에도 무조건 통과 시킨 넘들이 34명이다.
그런 작자들이 무슨 염치로 새정부 초대각료들에게 7대 기준에다 정신적 잣대같은
플러스 알파까지 적용해 송곳 검증을 하겠다고 덤볐다.
그렇게 해도 걸릴 후보가 2~3명 밖에 없으니 별노무 자료를 다 요구해댓다.
한덕수 총리후보에게 '본인 밎 부모 부동산 거래내역' 제출하란다. 미친 넘들, 부친은
40년전 돌아가셨고 본인의 33년전 부동산 계약서가 어디 있나! 대한민국에 그런 자료
제출할 사람있으면 나와 보라. 또 메라? 사무관부터 지금까지 급여 및 출장내역을
제출하란다. 도대체 이넘들이 청문회 하자는 건가? 말자는 건가? 더 웃기는 건 한덕수
후보 아내가 점 본것도 검증하겠단다. 이쯤 되면 청문회가 아니고 개그회다.
노무현 정신까지 내팽겨처버린 이넘들의 속셈은 한덕수가 아니고 한동훈이다.
즉 한덕수 줄께 한동훈 버려라는 거다. 그리고 한동훈 청문회는 9일로 연기했다. 한동훈이
무서운거다. 청문회 했다가는 한동훈의 검수완박에 대한 똑 부러지는 반대논리와 문정권의
부정부패 사건이 까발려질까 두려웠던 거다.
아무리 그래도 다 임명되게 돼있다. 새롭게 출발하는 새정부가 출범 못하도록 반대하고
훼방 놓으면 국민의 표심은 어디로 향할까? 방해를 하든 발목을 잡든 새정부 출범시켜
하는 걸 지켜보고 해야 될것 아닌가 말이다!
어쨋든 더불패당 넘들 계속해서 똥볼을 차는 거다! 실컷 차라 해라. 당한 만큼 크는 게
세상 이치다! ㅎㅎ
금요일 아침 한 주를 보내며... 方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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