方山칼럼 20220208 《대선 D-30에 즈음하여》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저들의 모함으로 억울하게 정권을 빼앗긴 이래 5년동안
속 터지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실의의 빠진 애국 우파국민들의 사기를
올리어 희망을 주고 글을 읽고 좀 웃게도 해주고 저들의 악행을 파헤쳐 답답한
마음을 속 시원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에서 이다.
이제 5년간 기다리던 심판의 날이 30일 남았다.
이즈음 걱정스러워 조마조마해 하고 있는 애국민들이 많을 거다.
전에도 언급했듯이 전쟁이든 운동시합이든 반드시 이기기 위해서는 자신감과 적을
얕보지 않는 것과 사기다.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절대 낙심해서는 안된다. 반드시
이긴다는 자신감로 활기차고 당차게 나가야 한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는 이길수도 질수도 있다. 그러나 가장 좌파이념과 선전
선동 거짓과 위선으로 무장된 악질적인 정권에 한번 빼앗기면 그것을 다시 되찾는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
모든 국가 권력기관이 좌파로 장악되있고 특히 언론방송이 좌파정권의 나팔수가 되어
24시간 이재명과 여당에 유리한 방송만 떠들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혜성같이 나타난 윤석열후보가 늘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거의
기적같은 일이다.
이재명과 김혜경의 매일매일 쏱아지는 온갖 비리와 부패에도 이재명의 지지율은 크게
떨어지지 않는 것은 이번 선거는 극명한 진영 대결이기 때문이다. 위기에 몰린 좌파들은
좌파 표를 빡빡 긁으면 45%는 모을수 있다는 얘기다.
이에 우파도 표를 빡빡 긁어야만 한다. 그래서 안철수의 10%의 표는 반드시 합쳐야만 한다.
단일화에 대해 걱정이 많지만 안심하기 바란다. 단일화는 되게 되있다.
궁예의 관심법을 소환하지 않더라도 윤석열과 안철수는 이미 단일화의 마음이 굳혀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두 후보가 모두 머리가 좋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송영길처럼 돌대가리도
아니고 추미애처럼 새대가리도 아니고 이재명처럼 한치 앞 이익만 보는 쥐대가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어쨌든 지게 되있다. 지면 수억원의 돈이 날라갈 뿐더러 인생이 폭망한다.
단일화하면 꿩 먹고 알 먹고 인데 이렇게 좋은 걸 안철수가 모를리 있나?
그러니 맘 편히 먹고 오직 윤석열 후보를 믿고 흔들림 없이 하나로 똘똘 뭉쳐 자신있게
나가기만 하면 필승이다! 홧팅!!!
상쾌한 화요일 아침이다
方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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